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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치킨 창업, 본사 역량 따져봐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리치푸드
작성일
16-12-16 10:52
조회
59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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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피해가 확산되는 가운데에도 치킨의 소비가 꾸준해 치킨 창업이 새롭게 관심받고 있다. 치킨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기호에 맞는 대표적인 육류다. 담백하고 쫄깃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찾는 기호식품이다. 20대 이상에게는 

치맥으로 표현되듯 맥주의 대표 안주로 인식되고 있다.


이상헌 창업경영연구소 소장은 “치킨은 계절적 요인을 타지 않는데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대중적인 인기가 높다”며

“수요층이 광범위한 만큼 경쟁도 치열해 각 브랜드마다 차별화를 내세우며 고객의 입맛을 유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치킨매니아는 새우치킨으로 유명한 치킨요리 전문 프랜차이즈다. 안전한 소자본 창업 제시, 대박 매장운영 비결 공개, 
1:1로 창업자금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홀과 배달 전문매장, 신규, 업종전환, 양도양수에 구분 없이 가맹비를 전액 지원하는 방침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좋은 도움을 주고 있다. 배달전문매장은 1,010만 원에 창업이 가능하며, 인테리어는 점주가 원하는 업체에서 
직접 시공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창업자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업종전환자는 교육비와 간판비면 창업이 가능하다. 기존 주방기기, 집기 및 내부시설은 그대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부산지역 30평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업종전환자의 경우 특별혜택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 

 

 

 

리치푸드(주)의 치킨 브랜드인 '치르치르'는 닭을 주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치킨을 기반으로 

젊은 고객 입맛에 맞는 메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튀기고 굽는 일반 치킨이 아닌 치즈, 생크림, 파스타를 활용한 요리치킨으로 차별화를 준 

개념 퓨전치킨 프랜차이즈이다.


‘치킨이 참 맛있는’이라는 슬로건으로 메뉴 역시 크림소스와 파스타를 접목해 
치킨과의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는 치르치르미치르와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고추맵치밥과 
로제소스, 모짜렐라 퐁듀 치즈를 가미한 로제치즈치퀸이 베스트메뉴이다.

치킨호프전문점 치킨퐁은 오븐구이 치킨을 선보인다. 여기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화덕피자를 결합해

주부를 비롯한 가족 외식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냉각테이블이 관심을 받으면서 입소문 효과도 톡톡히 보고 있다. 냉각테이블은 생맥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4℃로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끝까지 생맥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 ​ 

 

 

 

닭강정 대표 브랜드 가마로강정은 한국 전통 방식 가마솥에서 일정한 온도로 튀겨 바삭한 닭강정을 제공하면서 

불경기에도 안정적 매출을 유도하고 있다. 자체 개발한 파우더와 소스를 직접 생산한 뒤 매장에 공급해 차별화된 맛을 강조한다. 

대표 메뉴인 매콤한 강정, 달콤한 강정 등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가마로강정은 올해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트와이스를 모델로 선택, 가마로강정의 차별화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한편 
브랜드 인지도 확대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다.

생맥주가 맛있는 집으로 평가받고 있는 가르텐호프&레스트는 대중성이 높은 핫스파이스 치킨과 케이준치킨을 비롯해 
불난마그마치킨 등 독특한 치킨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여기에 50여가지가 넘는 다양하고 품격있는 메뉴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인테리어는 영국식 펍을 고급화했다. 도심 속에서 작은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공간을 디자인했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 

 

 

강동완 enterf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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